쿠바 전 대통령 피델 카스트로는 4년만에 공식석상에 나타나...
수수께끼 같은 말을 밷어냈다. 워싱턴포스트에서 전한, 그의 연설의 요지는 이렇다.
"Castro has been warning in opinion columns for months that the United States and
Israel will launch a nuclear attack on
Iran and that Washington could also target North Korea -- predicting Armageddon-like devastation."
"미국과 이스라엘은 핵공격으로 이란을 고립시킬 것이다. 북한도 미국의 타깃인데...이렇게 될 경우 세계는 아마겟돈 같은 혼돈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유로뉴스에서 전한 것에 따르면, 카스트로가 보기에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요구에 한치의 양보도 하지 않을 것이며, 극단적인 선택을 할 것이란 점이다.

이란의 극단적인 선택에 대해 워싱턴포스트는 지구 최후의 전쟁이라는 아마겟돈이란 표현을 썼고, 유로뉴스는 대학살이란 '홀로코스트'라는 표현을 썼다. 모두 무시무시한 표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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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nul

2010/08/09 02:51 2010/08/09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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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hnul 2010/08/11 05:01 # M/D Reply Permalink

    2010년 6월28일자 뉴욕 타임즈에 CIA가 체포한 러시아 스파이들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이 스파이들의 주요임무들이 핵무기, 미국과 이란의 관계 등이었다고 합니다. 핵무기, 핵전쟁...눈에 뭐가 씌웠는지, 이런 단어가 요즘 부쩍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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