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각설하고...
그가 어떻게 '썰'을 풀어가는지 기록했더니, 이렇더라.
이른바, 장 선생식의 프리젠테이션인데.
1)우리의 문제가 뭐냐
2)이 문제에 대해 조직밖의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3)이들의 생생한 인터뷰 내용을 소개
4)문제의 핵심을 짚는 나만의 설명, 가설을 제기
5)이를 한 단어로 요약
6)이를 기반으로 미래 예측
7)이 때문에 발생하는 새로운 갈등을 예상
8)갈등 해결책을 제시
9)이를 또 다시 새로운, 한 단어로 요약. 이 단어는 미래지향적, 미래의 냄새가 확 나야 함
10)강연 중간에 청중을 향해 질문, 이에 답하는 청중을 격려
Posted by ohn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