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께끼 같은 말을 밷어냈다. 워싱턴포스트에서 전한, 그의 연설의 요지는 이렇다.
"Castro has been warning in opinion columns for months that the United States and Israel will launch a nuclear attack on Iran and that Washington could also target North Korea -- predicting Armageddon-like devastation."
"미국과 이스라엘은 핵공격으로 이란을 고립시킬 것이다. 북한도 미국의 타깃인데...이렇게 될 경우 세계는 아마겟돈 같은 혼돈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유로뉴스에서 전한 것에 따르면, 카스트로가 보기에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요구에 한치의 양보도 하지 않을 것이며, 극단적인 선택을 할 것이란 점이다.
이란의 극단적인 선택에 대해 워싱턴포스트는 지구 최후의 전쟁이라는 아마겟돈이란 표현을 썼고, 유로뉴스는 대학살이란 '홀로코스트'라는 표현을 썼다. 모두 무시무시한 표현들이다...
Posted by ohn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