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기멜론대 교수였던 랜디 포쉬(Dr. Randy Pausch)는 암 선고를 받고 시한부 삶을 살던 중, 모교에서 마지막 강의라는 제목으로 그야말로 마지막 강의를 했습니다. 이런 사연이 알려져 오프라 윈프리 쇼에 초대도 받아 전국민을 상대로 강의하기도 했습니다. 아래 화면은 그가 "죽음을 앞둔 지금, 난 뭘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강연한 것입니다.많이 알려져 있으나, 포스팅 해봅니다.
랜디는 올해 7월 '예정대로' 47세 삶을 마쳤습니다. 세 자녀와 아내를 남겨두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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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nul

2008/11/08 04:04 2008/11/08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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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ne 2008/11/10 21:23 # M/D Reply Permalink

    그간 몇 번 스스로 해 봤던 질문이긴 한데, 그 때마다 답은 쉽지 않더군요.
    사과 나무 한 그루 심기엔 너무 식상하고... ㅎ

    1. 미래도둑 2008/11/14 03:46 # M/D Permalink

      아무리 생각해도 사과 한 그루 이상의 답은 없을 듯...

  2. Here 2008/11/27 01:35 # M/D Reply Permalink

    그리도 담담하게(?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며
    다가오는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이 남 다르게 보입니다

    카네기멜론대학에 대해서야 잘 모르지만,
    이 분 때문에 더 또렷하게 기억을 하게 됩니다

    http://egosio.epmap.egosio.com/d/?epid= ··· EC%98%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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