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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도둑: emic-etic-노자-그리고-미래학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ohnul.com/</link>
		<description>Human Indicator, It&#039;s my job!</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4 Apr 2010 18:01:53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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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도둑: emic-etic-노자-그리고-미래학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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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uman Indicator, It&#039;s my job!</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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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빛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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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협력이 어떠한 방향으로 결과되든 
긍정적인 쪽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보는 동안 두 가지 장면이 끊임없이 오버랩되네요. 
금속판 위에서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모래알 무늬.
홀로그램을 통해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빛의 파동을 통해 정보를 주고받는 두 사람.
금속판에 전달되는 파동을 통해 정보를 주고받아 절서정연한 변화를 일으키는 cosmos.

내부과 외부의 시각을 적절하게 유지하는 이유에 대한 미래도둑님의 관점에 공감합니다. 적극적으로 개입함으로써 상호작용할 수 있는 영역을 늘려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금속판 위의 모래알들처럼 내부, 외부시각(파동)의 차이를 주고받는 것만으로 내부 성질의 본질적 변화가 이루어질것이라 봅니다. 차이를 주고받으며 스스로를 변화시켜 조화를 이루고, 조화를 이룸으로써 두 시각의 틈바구니에서 새로운 시각이 잉태되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겠지요.

다른 한 편으로, 두 시각이 적절히 유지되는 것은 문명의 발달과 그것을 수용할 수 있는 정신적 성숙의 균형이 깨어지지 않도록 해주는 신의 안전장치 같은 것이 아닌가 상상해 봅니다. 급격한 차이와 단절은 서로를 점차 도태시키고 끝내는 절멸시킬 무서운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살아남아서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고 활발하게 현실을 만들어가는 것은 인류 뿐만 아니라 인류를 지켜보고 있을지 모르는 그 누군가에게도 즐거움일 것입니다. 머지않아서 &amp;quot;계속 살아 남아서 서로 즐거이 공명해보세&amp;quot;하는 신(혹은 그 누군가)의 메세지를 dna 한 귀퉁이에서 발견하게 될지 모르는 일입니다. 

인류가 비록 우주문명권에서 알아주는 탑클래스 대학에 입학은 했지만 F학점이 너무 많으면 교수의 미움을 받아 학교에서 쫓겨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ㅎ 이번 재수강을 마지막으로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직접면담 시간이 찾아올 수도 있겠지요. 
발전 모델과 방법론 제시를 위해서는 글에서 말씀해주신 미래학의 주도적인 역할이 필요합니다.


제 지식이 짧은 관계로 댓글이 너무 뚱뚱해졌음을 너그러이 봐주시기를. 
언젠가는 늘씬하고 보기좋게 될 날이 오겠지요 :)
미래도둑님께 무한지지를 보내는 후학으로부터.</description>
			<author>(한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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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Dec 2008 20:51: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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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래도둑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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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빛님, 좋은 댓글 감사드리옵고. 인류가 신과 직접 면담할 시간이 온다는 표현이 아주 재밌습니다. 서구에선 지구최후의 날 쯤으로 묘사할 텐데, 면담시간이라고 하니...오히려 그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그나저나, 준비는 잘 되갑니까?</description>
			<author>(미래도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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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Dec 2008 11:31: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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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빛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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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리미리 해두었어야 하는데 
인생에 중요한 몇 가지 사건들이
동시에 겹치다보니 글 작업보다 
주변과의 관계를 풀어가는데 더 시간이 걸리네요 ^^;
그래도 숨 쉴 시간만 빼고는 즐겁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도와주심이 큰 힘이 됩니다. 
수 일내로 메일 드리겠습니다. 

달력을 보니 2008년도 이제 하루가 남았네요.
뜻하신 바 의미있게 이루신 한 해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새해에도 밝고 큰 원, 행복하게 키워가셨으면 합니다.</description>
			<author>(한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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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22:52: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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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er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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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일 일어날 일을 예측하기 위해 이런 저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까지 이미 일어난 일들을 되새겨 보고 있음직한 관련 상황정보들을
최대한 많이 꺼집어 내어 연관지어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보고 판단을 하게 되지요
꽤 만족할만한 수준까지 내일 전개될 모습에 대해 시뮬레이션을 하는 과정에서
내가 잘 알고 있고 확신할 수 있는 생각(내부의 관점)과 
내가 잘 몰라서 어떻게 전개될지 걱정스러운 조건들(외부의 관점)을 
이리저리 꿰 맞추는 작업들이 벌어지지만, 
예측된 결과의 신뢰도는 한 80% ~ 90% 쯤 될까요?
아직은 &#039;완벽한 내일&#039;의 예측에 이르렀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나머지 10% ~ 20% 정도의 부족한 신뢰도를 채우는 나름대로의 방식은
의식적으로 생각해 본 내일의 모습에 관해 꿈을 꾸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 10중 팔구는 자기 전에 필요하다고 생각한 꿈을 꾸게 됩니다

꿈을 꾸고 깨기 직전의 순간은
꿈을 꾼 주체인 내부의식(또는 잠재의식)과 
해몽하는 주체인 외부의식이 교차하는 순간으로
비몽사몽간에 직관력이 발동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의도적인 사념이 없이 순수하게 스쳐지나가는 듯한 짧은 이 순간에
꿈의 내용을 되새기면서 직관적으로 떠 오르는 해몽의 내용과
자기 전에 의식적으로 생각해 본 내일의 예측 내용을 교차시킬 수 있습니다.

직관에 의한 해몽은 의식적으로 예측한 내일의 모습을 수정 보완하는 역할을
하게 되고, 부족한 10%~20%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게 됩니다. 

외부의식과 내부의식이 직관을 통해 교감하는 가운데 드러나는 
내일의 모습은 거의 그대로 현실로 드러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description>
			<author>(Here)</author>
			<guid>http://www.ohnul.com/entry/emic-etic-%EB%85%B8%EC%9E%90-%EA%B7%B8%EB%A6%AC%EA%B3%A0-%EB%AF%B8%EB%9E%98%ED%95%99#comment8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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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Dec 2008 08:36: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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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래도둑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ohnul.com/entry/emic-etic-%EB%85%B8%EC%9E%90-%EA%B7%B8%EB%A6%AC%EA%B3%A0-%EB%AF%B8%EB%9E%98%ED%95%99#comment879</link>
			<description>Here님, 꿈이 내부와 외부의 관점이 만나는 순간이라고 하시니...참으로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Y원장님이 잘 자는 게 중요하다고 하시는 군요! 또 국내 굴지기업 L회장님은 비몽사몽간에 수조원의 투자를 결정한다고 하시던데(믿거나 말거나)...이걸 어떻게 학문의 영역을 끌어올릴 수 있을까요?</description>
			<author>(미래도둑)</author>
			<guid>http://www.ohnul.com/entry/emic-etic-%EB%85%B8%EC%9E%90-%EA%B7%B8%EB%A6%AC%EA%B3%A0-%EB%AF%B8%EB%9E%98%ED%95%99#comment8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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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Dec 2008 11:35: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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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re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ohnul.com/entry/emic-etic-%EB%85%B8%EC%9E%90-%EA%B7%B8%EB%A6%AC%EA%B3%A0-%EB%AF%B8%EB%9E%98%ED%95%99#comment880</link>
			<description>꿈을 학문의 영역으로 올리기 위해서는 몇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하겠지요
그 중에서 반복재연성과 보편성이 Key point 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1. 반복재연성 ---&amp;gt; 마음만 먹으면 원하는 꿈을 꿀 수 있는 Process 가 있는가?   
2. 보편성 ---&amp;gt; Process를 제대로 배우고 따라 하면 누구에게나 기능한 일인가?

제 개인적 경험에 비추어 얘기하자면 ---&amp;gt; 1. Yes  2. Yes ---&amp;gt; 정말 꿈같은 얘기처럼 들리겠지요?

꿈을 꾸는 매카니즘은 널리 알려진 바 있고, 
누구든지 마음만 먹으면 그리 어렵지 않게 저와 유사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아직 논문으로 발표한 것이 아니기에 감히 널리 만천하에 주장은 못하고 있다고나 할까요? 

참고: http://blog.naver.com/lszeelee/110035330058</description>
			<author>(Here)</author>
			<guid>http://www.ohnul.com/entry/emic-etic-%EB%85%B8%EC%9E%90-%EA%B7%B8%EB%A6%AC%EA%B3%A0-%EB%AF%B8%EB%9E%98%ED%95%99#comment8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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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Jan 2009 02:41: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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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도둑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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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ere님, 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꼽씹어보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미래도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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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an 2009 06:15: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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