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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도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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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uman Indicator, It&#039;s my job!</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Sep 2010 03:48: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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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도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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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uman Indicator, It&#039;s my job!</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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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몰락 시나리오 5 -- 미국 대학의 붕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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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3&gt;미국 경쟁력의 뒷받침을 했던 대학, 대학원...&lt;BR&gt;몇 년 전부터, 중국 학생들은 미국보다 호주나 유럽의 대학으로 유학을 떠나는 걸 선호하게 됐다고 합니다.&lt;BR&gt;이유는 미국 대학의 재정건정성에 문제가 생겨, 예전만큼 스칼라쉽 제도가 많지 않다는 것이죠.&lt;BR&gt;&lt;BR&gt;미국 대학의 붕괴를 걱정하는 목소리와 이를 극복하려는 움직임을 포스팅해봅니다.&lt;BR&gt;첫째는, 8월14일자 뉴욕타임즈에 게재된 &quot;미국 대학의 붕괴&quot;&lt;BR&gt;&lt;a href=&quot;http://www.nytimes.com/2010/08/15/opinion/15taylor.html?_r=2&amp;amp;hp&quot;&gt;http://www.nytimes.com/2010/08/15/opini &amp;middot;&amp;middot;&amp;middot; amp%3Bhp&lt;/a&gt;&lt;BR&gt;정부의 대학 보조가 줄고, 반면 학생들의 수업료는 천정부지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은행 빚을 얻어 공부하는 학생들의 부담은 가중돼 이들의 앞날은 빚 투성이가 된다는 겁니다. 게다가 각 대학들은 경쟁적으로 확장 경쟁을 벌여 대학 자체가 지고 있는 빚도 천정부지로 늘고 있다고 합니다. 서브-프라임 론 사태 이후, 대학과 대학생들의 빚 문제가 다음 금융위기의 뇌관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경고...경청할 만 합니다.&lt;BR&gt;&lt;BR&gt;둘째는, 대학 교육의 비실용성, 비효용성, 구시대적 아이디어를 비판하는 것으로, 이에 대한 대안으로 빌 게이츠는 5년 내에 무료로 최고품질의 대학 강의를 듣는 시대가 온다고 예견합니다.&lt;BR&gt;&amp;nbsp;&lt;a href=&quot;http://techcrunch.com/2010/08/06/bill-gates-education/&quot;&gt;http://techcrunch.com/2010/08/06/bill-gates-education/&lt;/a&gt;&lt;BR&gt;온라인으로 대학강좌를 듣는 시대에 학생들은 한 대학에 연연할 필요 없이 듣고 싶은 최고의 강좌를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다는 것이죠. 그것도 무료로...이 시대의 학생을 빌 게이츠는 &#039;self-learner&#039;(스스로 학습하는 사람)로 묘사합니다. 대충 과거의 내용으로 강의하던 대학, 대학교수는 바짝 긴장해야 할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amp;nbsp;&lt;/FONT&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조만간에</category>
			<category>미국 대학의 붕괴</category>
			<category>미래의 대학교육</category>
			<category>빌 게이츠의 온라인 교육</category>
			<author>(ohnu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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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Aug 2010 04:27: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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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흑물질...에 관한 새로운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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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3&gt;제 블로그에 링크된 사이트 중에 정동희 박사가 쓰는 블로그가 있습니다.&lt;BR&gt;시간 나는대로 들어가서 이 분이 쓰신 글을 읽는데, &lt;BR&gt;대부분 복잡한 수식이어서 &#039;전혀&#039; 이해를 할 수 없으나,&lt;BR&gt;웬일인지 재미있어서 그냥 &#039;읽습니다.&#039;&lt;BR&gt;&lt;BR&gt;암흑물질(Dark Matters)의 실체에 관해 최근 발견된 사실이 있어서,&lt;BR&gt;우선 정동희 박사님의 블로그에 들어가 암흑 에너지가 무엇인지 곁눈질을 했죠.&lt;BR&gt;무지 복잡한 수식 끝에, 나온 암흑에너지의 정의:&lt;BR&gt;&quot;우주 가속팽창을 설명하려면 새로운 형태의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이를 암흑 에너지라고 부릅니다.&quot;&lt;BR&gt;&lt;BR&gt;1920년대 허블이 우주는 팽창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lt;BR&gt;과학자들은 우주의 팽창을 설명하는 이론적인 근거를 찾아보았고,&lt;BR&gt;그 결과 암흑 에너지라는...다소 신비로운---결론을 내었다고 합니다.&lt;BR&gt;아직까지 과학은 이 에너지가 무엇인지, 암흑물질은 무엇인지 잘 모른다고 하는데,&lt;BR&gt;최근 우주물리학저널(Astrophysical Journal Letters)에 암흑물질의 형태를 유지하는 것에 유인자(끌어당기는 것: attractors)가 있음을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습니다.&lt;/FONT&gt;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ohnul.com/attach/1/158546976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0&quot; width=&quot;250&quot; /&gt;&lt;/div&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사진은 암흑물질의 형태)&lt;BR&gt;&lt;BR&gt;&lt;FONT size=3&gt;위 사진은 암흑물질을 슈퍼컴퓨터로 시물레이션 한 것인데, 이 그림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암흑물질의 밀도가 내부로 갈수록 무지 커지고, 바깥 표면으로 움직일수록 서서히 그 밀도가 낮아진다는 겁니다.(출처: www.physorg.com/news200673321.html).&lt;BR&gt;&lt;BR&gt;연구자는 코페하겐 대학의 닐 보어 연구소, 암흑물질 우주센터, 스틴 한센(Steen Hansen) 박사. 암흑물질의 내부와 외부가 왜 밀도나 온도에서 차이가 있는지 아직 모르지만, 이런 것이 관찰되고 있는 &#039;사실&#039;만큼은 알아낸 셈이죠. 한센 박사팀이 알아낸 것은 암흑물질의 표면을 구성하는 것에 유인자(attractor)가 있다는 사실이다. &lt;BR&gt;&lt;BR&gt;암흑물질의 온도와 밀도 사이에 뭔가 관계가 있음을 알아냈다...이것으로 이들의 연구를 요약합니다만. 뭔 뜻인지...&lt;BR&gt;&lt;/FONT&gt;&lt;BR&gt;&lt;BR&gt;&lt;BR&gt;&amp;nbsp;&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암흑물질</category>
			<category>코펜하겐대학 닐 보어 연구소</category>
			<author>(ohnu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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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Aug 2010 05:19: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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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젠베르그 &#039;불확정성 원리&#039;는 역사속으로 사라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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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ONT color=#000000 size=3&gt;독일의 막스플랑크 연구소, 미국의 로렌스버클리 연구소, 그리고 UC버클리가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에서...&lt;BR&gt;전자의 움직임을 세계 최초로 촬영하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lt;BR&gt;이 움직임을 포착하기위해 아토초(attosecond: 10의 18승 분의 1초, 100경분의 1초, what the heck?)의 속도로 레이저 빔을 쏘는 기기를 이용했다네요. &lt;BR&gt;관련 기사는: &lt;/FONT&gt;&lt;a href=&quot;http://www.physorg.com/news200149564.html&quot;&gt;&lt;FONT color=#000000 size=3&gt;http://www.physorg.com/news200149564.html&lt;/FONT&gt;&lt;/a&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 size=3&gt;다음 그림은 로렌스버클리 연구소에서 공개한 전자의 움직임.&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ohnul.com/attach/1/206874748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0&quot; width=&quot;260&quot; /&gt;&lt;/div&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3&gt;이 기사를 본 한 독자는 이렇게 묻고 있습니다.&lt;BR&gt;&quot;하이젠베르그의 불확정성 원리는 사라지는가?&quot;&lt;/FONT&gt;&lt;BR&gt;</description>
			<category>실험실 엿보기</category>
			<category>아토초(attosecond)</category>
			<category>전자의 움직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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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Aug 2010 04:17: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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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몰락 시나리오 4 -- 피델 카스트로, 핵전쟁을 경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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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ONT size=3&gt;&lt;FONT color=#000000&gt;쿠바 전 대통령 피델 카스트로는 4년만에 공식석상에 나타나...&lt;BR&gt;수수께끼 같은 말을 밷어냈다. 워싱턴포스트에서 전한, 그의 연설의 요지는 이렇다.&lt;BR&gt;&quot;Castro has been warning in opinion columns for months that the United States and &lt;/FONT&gt;&lt;FONT color=#000000&gt;Israel&lt;/FONT&gt;&lt;FONT color=#000000&gt; will launch a nuclear attack on &lt;/FONT&gt;&lt;/FONT&gt;&lt;a href=&quot;http://www.washingtonpost.com/wp-srv/world/countries/iran.html?nav=el&quot;  target=&quot;&quot;&gt;&lt;FONT color=#000000 size=3&gt;Iran&lt;/FONT&gt;&lt;/a&gt;&lt;FONT size=3&gt;&lt;FONT color=#000000&gt; and that Washington could also target &lt;/FONT&gt;&lt;FONT color=#000000&gt;North Korea&lt;/FONT&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color=#000000&gt; -- predicting Armageddon-like devastation.&quo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quot;미국과 이스라엘은 핵공격으로 이란을 고립시킬 것이다. 북한도 미국의 타깃인데...이렇게 될 경우 세계는 아마겟돈 같은 혼돈속으로 빠져들 것이다.&quot;&lt;BR&gt;&lt;BR&gt;유로뉴스에서 전한 것에 따르면, 카스트로가 보기에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요구에 한치의 양보도 하지 않을 것이며, 극단적인 선택을 할 것이란 점이다. &lt;BR&gt;&lt;BR&gt;이란의 극단적인 선택에 대해 워싱턴포스트는 지구 최후의 전쟁이라는 아마겟돈이란 표현을 썼고, 유로뉴스는 대학살이란 &#039;홀로코스트&#039;라는 표현을 썼다. 모두 무시무시한 표현들이다...&lt;BR&gt;&lt;/FONT&gt;&lt;/FONT&gt;&amp;nbsp;</description>
			<category>잡담잡설</category>
			<category>북한</category>
			<category>이란</category>
			<category>이스라엘</category>
			<category>피델 카스트로</category>
			<category>핵전쟁</category>
			<author>(ohnu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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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Aug 2010 02: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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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몰락 시나리오 3 -- 경제학의 종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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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미국 몰락 시나리오 세번째...경제학의 종말.&lt;BR&gt;&lt;BR&gt;오늘은 컬럼비아대 경제학 교수 조셉 스티글리츠의 최근 저서,&lt;BR&gt;&quot;Freefall&quot;의 한 대목을 소개합니다. &lt;BR&gt;스티글리츠는 일찍이 미국 금융위기를 지적했고, 그 실례로 2007년 다보스포럼에서 세계경제가 유래없이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을 때, 그는 미국의 엄청난 재정적자 등을 지적하면서 우울한 전망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그가 고백하듯 그 자리는 굉장히 불편한 자리였다고 합니다. (그랬겠죠....잔치집에 똥물을 쏟은 격이었을테니)&lt;BR&gt;&lt;BR&gt;그의 책 제목에서 암시하듯 미국은 날개 없이 추락하고 있습니다.&lt;BR&gt;스티글리츠는 미국을 &quot;허세 부리는 조야한 개인주의 국가&quot;로 묘사하면서, 욕망을 채우는 &quot;개인주의&quot;는 있으나 그 때문에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에 대해선 모른 채 하기에, &quot;개인의 책임&quot;은 없는 국가라고 일침을 놓습니다.&lt;BR&gt;일례로, &lt;BR&gt;일본 회사의 사장은 회사가 어려워질 경우, 할복을 하고, 영국 회사의 사장은 사표를 내지만, 미국 회사의 사장은 보너스를 더 챙겨가려고 법정 소송을 벌인다고 스티글리츠는 개탄합니다.&lt;BR&gt;&amp;nbsp;&lt;BR&gt;경제학이 - 의도적은 아니지만(unintentionally) - &amp;nbsp;이같은 도덕성 부재의 사회에 일조했음을 지적하면서, &lt;BR&gt;&lt;BR&gt;그는 지금 이 사회에서 받들어모시고 있는 경제성장에 대해...&lt;BR&gt;다음과 같은 지적을 합니다.&lt;BR&gt;&amp;nbsp;&quot;Our economic growth has been based too on borrowing from the future: we have been living beyond our means. So too, some of the growth has been based on the depletion of natural resources and the degradation of the environment - a kind of borrowing from the future, more invidious because the debts we owe are not so obvious. We are leaving future generations poorer as a result, but our GDP indicator doesn&#039;t reflect this.&quot; (p. 284)&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우리가 지금껏 추구한 경제성장은 다름아닌 미래세대의 부(富)를 가불해서 썼다는 것입니다. 그 대가로 미래세대에겐 남은 자원이 없고, 환경은 파괴됐으며, 선배세대가 물려준 빚만 잔뜩 짊어진 채 가난하게 살 수 있음을....그는 우리세대에게 경고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그의 주장을 보면, 경제학의 대안으로 공리(功利)주의가&amp;nbsp; 아닌, 공의(功義, fairness)주의적 경제학인 것 같습니다만, 확실한 것은 미래세대의 이익(웰빙, wellbeing)까지 고려한 경제학 이론이 등장할 것이란 점입니다. &lt;BR&gt;&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조만간에</category>
			<category>Freefall</category>
			<category>미국 경제</category>
			<category>조셉 스티글리츠</category>
			<author>(ohnu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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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Aug 2010 04:04: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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