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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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n2772 2006/07/25 20:48 M/D Reply Permalink

    선배님과의 즐거운 면담?을 끝내고 돌아오던 중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좋은 소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좋은 일은 한꺼번에 오는 모양입니다.

    후배는 이제 조금씩 세상 밖으로 나가려고 합니다.
    제 상처를 치유하려고 글을 쓰는 게 아니라
    세상을 보듬기 위해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차근 차근 한 계단씩 딛고 올라가겠습니다.

    1. feedforward 2006/07/26 08:09 M/D Permalink

      내 안에 무한한 세상이 담겨있다. 답은 가까운 데 있다.

  2. A BETTER TOMORROW 2006/07/19 11:59 M/D Reply Permalink

    박기자님!!
    분야가 생소해 오히려 호기심이 더욱 발동하는 이곳,
    많은 이들에게 삶과 미래의 방향을 제대로 보여주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From 오목사

    1. feedforward 2006/07/20 11:28 M/D Permalink

      오목사님 어떻게 아시고...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공개할 단계는 아닌데, 쑥스럽습니다.

  3. 김광화 2006/07/05 13:14 M/D Reply Permalink

    음, 블로그가 팡팡 돌아가네요.
    축하드려요^^

    우선 '개인 inc' 글 하나 보았어요.
    충분히 공감이 가네요.
    우리 큰 아이가 우리 홍시기획에 CEO인데 ㅋㅋㅋㅋ

    이달 원고 마감하면 자주 들려야 겠어요^^

    1. feedforward 2006/07/10 17:05 M/D Permalink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김 선생님은 이 블로그의 자문위원이십니다.(아직 부탁은 드리지 않았지만...) 마음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4. hojai 2006/06/21 13:30 M/D Reply Permalink

    오늘에서 미래로 가고 계시는군요.
    대단하십니다.

  5. 트리샤임당 2006/06/20 18:58 M/D Reply Permalink

    참 어렵다.
    마노아학파, 엑스트로피, 트랜스휴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단어들만 골라 모은 듯한 이 사이트의 쥔장이 궁금해진다.

    그러다 기사를 하나씩 읽다보면,
    '혹시 쥔장은 미래에 미친 인간이 아닐까?' 하다가 과장을 더 붙여서 'x파일 같은 거랑 관련있는 사람일지도 몰라. 혹시 외계인?'이라는 생각도 든다.

    이 사이트를 보면 어쨌든 베일에 싸인 미래의 한자락을
    들춰 볼 수 있는 스릴을 느낄 것이고, 해답을 찾기 위해 과거를 돌아보게 된다. 그러다 나의 오늘이 더 소중해지는 걸 느끼게 된다.

    미래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근데... 저도 이 항해에 동참할 수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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