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ftdog
2006/08/16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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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원 기자가 이런 사이트를 만든 것은 온 우주가 축하할 일이다. 우주의 한 구성원으로 그의 삶을 사랑한다. 벌구야 밥 먹자. 벌구의 밥과 사랑과 땀을 위해서 밑바닥보이기(건배의 한국식 표현)!!!! 블러그 수준의 초대형 사이트가 우주공간 만큼 듬성듬성하다. 낄낄.
jan2772
2006/07/25 20:48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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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과의 즐거운 면담?을 끝내고 돌아오던 중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좋은 소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좋은 일은 한꺼번에 오는 모양입니다.
후배는 이제 조금씩 세상 밖으로 나가려고 합니다.
제 상처를 치유하려고 글을 쓰는 게 아니라
세상을 보듬기 위해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차근 차근 한 계단씩 딛고 올라가겠습니다.
feedforward
2006/07/26 08:09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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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무한한 세상이 담겨있다. 답은 가까운 데 있다.
A BETTER TOMORROW
2006/07/19 11:59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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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자님!!
분야가 생소해 오히려 호기심이 더욱 발동하는 이곳,
많은 이들에게 삶과 미래의 방향을 제대로 보여주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From 오목사
feedforward
2006/07/2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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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사님 어떻게 아시고...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공개할 단계는 아닌데, 쑥스럽습니다.
김광화
2006/07/0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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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블로그가 팡팡 돌아가네요.
축하드려요^^
우선 '개인 inc' 글 하나 보았어요.
충분히 공감이 가네요.
우리 큰 아이가 우리 홍시기획에 CEO인데 ㅋㅋㅋㅋ
이달 원고 마감하면 자주 들려야 겠어요^^
feedforward
2006/07/1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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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김 선생님은 이 블로그의 자문위원이십니다.(아직 부탁은 드리지 않았지만...) 마음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hojai
2006/06/2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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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서 미래로 가고 계시는군요.
대단하십니다.
현재를 떠날 수 있는 비밀 통로...있으세요?
- ohn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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