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김광화
2006/07/05 13:14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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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블로그가 팡팡 돌아가네요.
축하드려요^^
우선 '개인 inc' 글 하나 보았어요.
충분히 공감이 가네요.
우리 큰 아이가 우리 홍시기획에 CEO인데 ㅋㅋㅋㅋ
이달 원고 마감하면 자주 들려야 겠어요^^
feedforward
2006/07/10 17:05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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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김 선생님은 이 블로그의 자문위원이십니다.(아직 부탁은 드리지 않았지만...) 마음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hojai
2006/06/21 13:30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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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서 미래로 가고 계시는군요.
대단하십니다.
트리샤임당
2006/06/20 18:58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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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렵다.
마노아학파, 엑스트로피, 트랜스휴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단어들만 골라 모은 듯한 이 사이트의 쥔장이 궁금해진다.
그러다 기사를 하나씩 읽다보면,
'혹시 쥔장은 미래에 미친 인간이 아닐까?' 하다가 과장을 더 붙여서 'x파일 같은 거랑 관련있는 사람일지도 몰라. 혹시 외계인?'이라는 생각도 든다.
이 사이트를 보면 어쨌든 베일에 싸인 미래의 한자락을
들춰 볼 수 있는 스릴을 느낄 것이고, 해답을 찾기 위해 과거를 돌아보게 된다. 그러다 나의 오늘이 더 소중해지는 걸 느끼게 된다.
미래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근데... 저도 이 항해에 동참할 수 있는 건가요?
honey8094
2006/06/20 18:57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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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흥미진진한 항해'
흥미진진한 항해라는 말에 feel이 가는데요?
일단 블로그 잘 되었으면 좋겠구요..
좋은 글, 좋은 사람들 이 블로그에서 많이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feedforward
2006/07/15 21:56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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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8094, 블로그 문패를 바꿨다. 휴먼 인디케이터로. 그대에겐 허목 미수 대감에 관한 글을 읽어보길 권한다.
현재를 떠날 수 있는 비밀 통로...있으세요?
- ohn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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