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과거학 2008/11/15 18:34 MODIFY/DELETE REPLY

    잘 계시는 감. 난 최영철이란 사람이오. 요즘 마감하다 자네 있던 옆 자리가 너무 허전하오. 역시 친구는 오래 묵어야 제 맛인가 싶네. 이실직고 컨데 자네에게 많이 배웠소. 가고 나니 내가 무얼 배웠는지 알겄같소 그려...미국에서도 옆에 서 있는 것만으로 가르침을 주는 공자 같은 사람이 되게나. 언제 한번 서경덕에 대해서 공부할 기회가 있으면 해 보시오. 내가 보기엔 조선시대에 이미 자신만의 미래학 틀을 만든 사람이 아닐까 하는데.
    털털 웃음이 아직도 곁에 있는 것 같은 마감 마지막날. 갑작스럽게 보고싶네 그랴....

  2. 뉴턴 2세(기독교인) 2008/11/06 16:22 MODIFY/DELETE REPLY

    글 제목: 신의 입자는 검출될 것이다.(월간<과학과 기술> 2008년 10월호에서는 김용진 교수의 반론이 있음)


    대형 강입자 충돌기LHC(엘에이치씨)에서 초대칭성 입자는 검출될 수 없을 것입니다.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최근에 리 스몰린이 초끈이론을 비판한 책을 출판(" The Trouble with Physics "<물리학의 문제점> 외국에서 꽤나 화제가 되었었다.)
    했다고 하고 또 다른 물리학자 1명(피터 보이트)이 쓴 초끈이론을 비판하는 책이 있다고 한국일보에서 월요일마다 과학자들이 쓰는 과학 칼럼에서 보았죠.

    최근에 한글로 번역되어서 출판된 따끈따끈한 책<초끈이론의 진실> 부제: 이론 입자물리학의 역사와 현주소(NOT EVEN WRONG)
    피터 보이트 지음, 박병철 옮김, 도서출판: 승산

    그런데 힉스 입자(h^0;신의 입자)는 존재하므로 스몰린또한 완전히 옳지는 않습니다. 스몰린이 쓴 책<양자중력의 세가지 길> 도서출판: 사이언스북스
    가 나왔죠.

  3. 뉴턴 2세(기독교인) 2008/10/15 12:22 MODIFY/DELETE REPLY

    양동봉의 제로 존 이론이 며칠전에 우크라이나에서 열린 학술 대회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 CODATA(코다타)=세계 물리상수 및 단위 표준을 관장하는 국제기구

    [출처] CODATA (Committee on Data for Science and Technology) 관한 자료|작성자: 이피리 "

    코다타의 새로운 국제기준을 제시한 제로 존 이론이라고 합니다. 2011년까지 이의가 없으면 시행된다고 말하고 있죠.

    <양동봉의 블로그>로 검색창에 검색을 해서 들어가면 양동봉의 제로 존 이론이 있을 것입니다.



    글 제목: 제로 존 이론에서 주장한대로 시간t가 변수가 아닌 상수가 되면 생기는 하이젠베르크의 행렬역학(양자역학)에 관한 공식에 문제점이 발생한다!!!(어제 2008년 10월12일(주일;일요일) 1:35 pm에 교회에서 내가 발견했음)

    책<양자역학의 모험> 도서출판: 과학과 문화
    제 3장 양자역학의 탄생
    3장.3절 양자이론 세우기(하이젠베르크의 행렬역학)

    물리학(자연과학)책의 225 page에서
    여기서 뉴υ는 진동수, Q는 진폭, n은 주양자수, 지수함수e의 i2πυt 승
    " 위치x에서 시간에 대한 1차 미분은 dx/dt=i2πυQ(n;n-1)e^(i2πυt) - i2πυQ(n;n+1)e^(-i2πυt) "

    여기서 만일 시간t가 변수가 아닌 <양동봉의 주장대로 상수>라면 위식은 위치x에서 시간에 대한 1차 미분은 dx/dt=i2πυtQ(n;n-1)e^(i2πυt)
    - i2πυtQ(n;n+1)e^(-i2πυt)
    으로 수정되어야 한다.

    우변의 두항에 각각t가 곱해져야 한다. 왜냐하면 지수함수e의 i2πυt 승을 미분할 때 t가 상수가 되므로 t도 지수함수e앞쪽에 곱해져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제로 존 이론에 의하면 하이젠베르크의 양자역학은 틀리게 된다. 따라서 제로 존 이론과 행렬역학은 서로 양립할 수 없으므로 둘 중의 하나는 틀려야 한다!!!

  4. 이승환 2008/09/15 19:31 MODIFY/DELETE REPLY

    미래도둑님, 잘 지내고 계시나요? 가끔 근황도 좀 올려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 미래도둑 2008/09/17 06:32 MODIFY/DELETE

      오, 승환씨! 잘 있었어요? 저는 잘 지내요. 제 근황이라야 뭐 별게 있어야죠. 그냥 공부하는 것 외엔. 그나저나 취직은 했어요? 어때요, 요즘...? 승환씨 근황이나 알려주삼.

  5. 뉴턴 2세(기독교인) 2008/09/01 14:35 MODIFY/DELETE REPLY

    글 제목: 양동봉의 블로그에서 빛(광파)의 질량값을 제시한 것과 관계론에서 제시한 것과 거의 비슷하다.

    양동봉의 제로 존 이론은 2007년 8월호의 월간<신동아>에 나왔죠.(참고로 나는 복사를 해서 가지고 있음)
    양동봉은 블로그를 운영중인데요. 제로 존 이론(Theory of Zero Zone)에서 빛의 질량이 7.1*10^-51 kg 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책<관계론>과 웹사이트<관계론>에서 빛의 질량은 0.7372637351*10^- 50 kg값이 나왔습니다.

    관계론의 출판연도(1990년대중반)를 보면 양동봉의 제로 존 이론(책으로도 있음,2002년)보다 먼저 발견한 것이라고 생각하죠.

    양동봉은 관계론에서 빛의 질량을 제시한 것으로 알면서도 주장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군요. 독립적으로 발견한 것같은데 양동봉은 발견시기가 늦었습니다. 그러나 두 분 모두 빛의 질량을 잘못 계산했습니다.
    제가 이론적으로 공학용계산기로 계산을 구한 결과 빛의 질량은 9.11*10^-31 kg 과 약 7*10^-51 kg 사이에 있습니다.

    참고로 독립적으로 발견한 것과 일본의 교토 대학이 강조하는 독창적(Only One)으로 발견한 것은 차이가 있죠. 빛과 물질(전자)의 상호작용을 설명하는 양자전기역학(QED)을 발견한 물리학자는 발견순서대로 도모나가 신이치로,줄리안 슈윙거,리처드 파인만인데 파인만은 슈윙거의 QED를 알고나서 자신만의 방법인 파인만 다이어그램(도표)으로 QED를 만든거죠. 파인만의 논문의 저자는 단독이죠.

    사실 논문은 혼자서 쓰는게 좋죠. 수학자의 도움을 받아서라도요. 아인슈타인이 친구이자 수학자였던 그로스만의 도움을 받고 일반상대론을 만들었듯이요. 공동 논문은 논문을 쓰지 못한 것보다는 낫지만요.

    검색 방법은 <양동봉의 블로그>
    입니다. 이것은 제가 선택한 방법이죠.

    마지막으로 작년 2007년 11월 겨울에 연당선생의 책과 웹사이트(12월에)를 알았는데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책<빛의 역학 & 상대성이론>(비매품)

    그런데 일반상대론은 틀리지는 않았죠.
    불완전하지만요. 수정을 해주면 됩니다.

    전반상대론(전반상대성이론Theory of Overall Relativity)이 있습니다.
    1. 절대성의 원리
    2.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

    위의 2가지가 기본 원리입니다.


    글 제목: 빛은 굴절을 하므로 질량을 가진다.(태초에 하나님이 빛을 창조하고 빛과 어둠으로 나눔)

    인터넷에서 빛의 굴절에 관한 질문이 있었는데 이글을 보다가 빛이 질량이 없다면 굴절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2008년 7월23일 7:14 pm에)

    한마디로 빛은 질량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이다. 물론 빛의 질량은 전자질량= 9.11*10^-31 kg 보다 훨씬 더 가볍다. 그러나 빛의 질량은 약 7*10^-51 kg 보다는 훨씬 무겁다. 양동봉의 제로 존 이론(양동봉의 블로그)과 백남영의 책<관계론>과 웹사이트<관계론>에서 제시한 빛의 질량값은 틀린 것이다.

    수년전에 빛의 질량에 관한 이론적 계산을 했는데 공학용계산기로 소수점이하 9번째자리까지 구했다.

  6. 조영관 2008/06/10 21:20 MODIFY/DELETE REPLY

    마지막 학기 입니다. 논문이 남아서리...
    올가을 목표로 어른들 대상으로 생활경제책을 출판준비하고 있어요.
    회사는 당근 동일하구요. 신한으로 이름만 바뀌었지요...
    함께 했던 시간들이 좋았는데요.
    여기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고
    그리운 사람을 곁에서 보는 것 같아 더욱 좋군요.
    시공간을 뛰어넘는 블로그.. 팬들도 많이 있군요....
    물론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듯이 안티팬도 함께 가지셨으니 축하드려요.

    어둠이 길면 아침이 곧 온다는 말....

    자주 들어와서 볼게요.
    힘 팡팡^^

    • 미래도둑 2008/06/11 04:41 MODIFY/DELETE

      어둠이 길면 아침이 온다는 말씀...참으로 가슴에 와닿습니다. 어떤 논문을 쓰실지 궁금한데요. 완성되면 요약문이라도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7. 조영관 2008/06/07 16:46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봅니다.
    주간동아 관련 기사를 보다가
    갑자기 신동아가 생각이 났고
    얼굴이 보이지 않아서 뒤져보다가
    과학이론 기사때문에 곤욕을 치르는 것 같군요.
    힘내세요~ 천동설을 믿고 있던 사람들이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의 말에
    처음에 어떤 반응이 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진실이든, 아니든
    토론하며 논쟁은 할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일부 흑백논리의 이분법으로 접근하는 네티즌들도 보이는군요
    바다는 모든 것을 포용한다고 합니다

    하나 하나 조목 조목 맞대응 하지 않아도
    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것입니다.^^

    화이팅~


    • 미래도둑 2008/06/09 02:33 MODIFY/DELETE

      오! 조 박사님(하시는 공부 끝나셨을 것 같아서...)...오랫만입니다. 제 블로그는 어떻게 아셨어요? 잘 계시죠? 격려의 말씀 고맙고요. 지나놓고 나니, 네티즌도 옳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부 '꼴통'들만 빼놓는다면, 그들이 남겨놓은 글도 곱씹어볼만한 대목이 많습디다. 하여튼, 역사의 수레바퀴는 굴러가고 있습니다. 역사의 한 장면을 소개했다는 측면에서 저의 역할은 다했다고 봅니다. 그 때문에 자부심도 있고요. 하여튼 고마워요.
      근데 요즘은 뭐하세요? 회사는 계속 다니시고요?

  8. 라됴 2008/06/03 13:32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려,
    반갑고 고마운 글 보다가.
    이렇게 보고픈 마음에 끄적입니다.

    연락 없었던 제 모습에.
    죄송할 따름입니다.

    혹시나 제가 어찌 지냈는지 궁금해 하실까.
    과거 제 핸드폰 배경화면의 내용들을 정리해 남깁니다.

    보고 싶습니다. 미래 도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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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07.9~ 08.2) :
    다 그만두고 싶을 때
    바보처럼 강한척 하는 요즘
    삐뚤어질테다

    2단계(08.2~3) :
    살짝 미쳐야 청춘이 뜨겁다
    개념이 집 나갔습니다
    용기가 대단하세요!

    3단계(08.3~4) :
    불가능은 없다
    내 머리와 마음이 서로 달라

    4단계(08.4월 말) :
    네가 참 좋아
    다시 시작하기
    더 놀게 해줘. 버럭

    5단계(08.5) :
    100% 장담하지 마라
    살며 사랑하고 웃고 배우라

    현재 :
    정말 원한다면 세상이 다 말려도 올인하라

    부가사항 :
    어..누구? 오호! 많이 이뻐졌는데? 얼마 들었어? ^^

    • 미래도둑 2008/06/04 12:54 MODIFY/DELETE

      라됴님, 이멜 주소가 뭐였죠? 적절한 타임에 연락 잘 했소...

    • 라됴 2008/06/05 19:30 MODIFY/DELETE

      선배님, 메일주소 선배님의 한메일 계정으로 보내드렸습니다.

  9. 미래도둑 2008/05/30 04:38 MODIFY/DELETE REPLY

    주영씨 고마워. 강연나갈 때, 많이 소개 좀 해줘. ^^. 잘못하다가 주영씨 글이 내 이름으로 바뀌었어.

  10. 미래도둑 2008/05/24 07:56 MODIFY/DELETE REPLY

    He was no more, because God took him away. (Gen.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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