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지지를 원한다"

스콧 헤퍼먼(Scott Heiferman, 사진), www.meetup.com 설립자. 이 사이트는 예전에 한국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아이러브스쿨 같은 것이다. 현재 200만명이 넘는 사람이 이 사이트를 통해 수백 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모임에 참가한다. 그중 눈에 띄는 모임의 주제:  치와와, 뜨게질, 투자, 전업주부, 유령사냥, 쓰레기통 다이빙 동호회(쓰레기통을 뒤져 쓸만한 물건을 찾아내는 것), 무종교, 육아. 그는 로버트 퍼트남의 저서 '혼자 볼링하기'를 읽고, 사회단체가 사라져가는 현실을 개탄해 이 사이트를 만들게 됐다!

그가 뉴스위크의 인터뷰에서 웹2.0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사람들은 콘텐트의 개발이 아니라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한다. 그들은 지지와 도움을 받고 싶어한다. 새로운 것을 만드는 사람들은 매슬로의 기본적인 욕구체계를 참고하는 게 바람직하다. 인생에서 정말 필요한 게 뭔가? 그리고 사람들이 거기에 전력하는데 기술이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

*참고: 웹 2.0은 무엇인가.

mor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ohnul

2006/06/25 21:04 2006/06/25 21:04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ohnul.com/rss/response/15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266 : 267 : 268 : 269 : 270 : 271 : 272 : 273 : 274 : ... 281 : Next »

블로그 이미지

현재를 떠날 수 있는 비밀 통로...있으세요?

- ohnul

Notices

Archives

Authors

  1. ohnul

Calendar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303796
Today:
127
Yesterday: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