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성



레인님 블로그에서 따온 그림....인생이 짜증날 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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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nul

2007/05/14 21:33 2007/05/1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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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래도둑동생 2007/05/16 08:53 # M/D Reply Permalink

    요 그림보니 문득 헤어졌던 옛 연인이 생각나는군요...왜 이 그림에서 헤어졌던 옛 연인이 생각날까요?
    맞추시는분께는 제가 가지고있는 문화상품권 20,000원중 10,000원을 우체국등기로 보내드립니다.
    개그두뇌프로그램아니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1. 미래도둑 2007/05/17 05:29 # M/D Permalink

      제가 보기엔 미래도둑동생님에게 그런 애인은 없었던 듯. 따라서 문제 자체가 성립이 안됨. 상품권은 그냥 넣어두세요~

  2. Lane 2007/05/16 11:01 # M/D Reply Permalink

    그림 아래에 '이색히가' 라는 대사를 써주시면 필이 더욱 강렬해 집니다.

    1. 미래도둑 2007/05/17 05:30 # M/D Permalink

      저도 그럴려고 했는데. 그건 레인님의 트레이드 마크여서...그것까지는 갖다붙이지 못했슴다. 저작권 쬐끔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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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식구를 맞이하며...

이런 날이 오고야 말았군요!
미래 도적질을 함께 하겠다는...그런 분이 나타났으니...
그분의 존함은 '라됴'님.

라됴님은 체로키 족(인디언 부족)을 좋아합니다.
체로키 족에게 4월은...
*머리 맡에 씨앗을 두고 자는 달*

라됴님은 4월부터 미래도둑 블로그에 씨앗을 심기로 했습니다.
이 자그마한 씨앗이 어떻게 커나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상상이 안 됩니다!

라됴님은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블로그에 이와 관련한 글을 써주실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미래도둑 메뉴판에 '마음치유사(가제)'가 신설될 것입니다.
(아울러 메뉴판 상단의 About Me ----> About Us로 바꿨습니다.)

한 사람의 엉뚱한 꿈이 1만 사람의 꿈이 됐을 때, 그 황당했던 꿈은 현실이 된다고 하죠?
라됴님과 함께 새로운 첫 발을 내딛습니다.

이 블로그를 방문하는 강호제현께, 새로운 선수를 소개드리오니 잘 부탁드립니다.(넙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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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nul

2007/04/25 09:38 2007/04/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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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승환 2007/04/25 11:26 # M/D Reply Permalink

    헉, 여기 팀블로그였나용?

    1. 미래도둑 2007/04/26 17:20 # M/D Permalink

      아니, 원래 그건 아니었고요. 그냥, 우연히 좋은 기회가 왔길래...

  2. Lane 2007/04/25 11:52 # M/D Reply Permalink

    팀블로그로 거듭나신거군요.
    어쨌거나 감축드립니다.
    앞으로는 보다 읽을거리가 풍성해 지겠네요. ^^

    1. 미래도둑 2007/04/26 17:21 # M/D Permalink

      레인님께서 격려해주시니 제일 든든합니다. 고맙....

  3. 玄雨 2007/04/25 13:52 # M/D Reply Permalink

    팀블로깅 축하드려요^^ 더욱 재밌는 미래도둑 블로그가 되겠군요^^

    1. 미래도둑 2007/04/26 17:22 # M/D Permalink

      현우님께선 '영'을 주제로 저와 함께 하심이 어떠신지?(감히 여쭙니다...)

    2. 玄雨 2007/04/26 18:30 # M/D Permalink

      지식이 일천해서 도움이 별로 안될거 같긴 합니다만.. 팀블로깅 까지는 아니고;; 그냥 필요하실 때 어떤 주제나 간략한 개요 정도 주시면 글을 써서 드릴 의향은 있습니다^^;;

    3. 미래도둑 2007/04/26 22:35 # M/D Permalink

      오~그정도의 말씀만으로도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제게 보내주신 2장짜리 독후감을 내일 올리겠습니다. 마음에 들면 같이 하는 겁니다?

  4. 라됴 2007/04/26 08:49 # M/D Reply Permalink

    그 팀원이..저인듯 합니다..ㅋㅋ

    이렇게 소개글도 올려주시고.. 감사합니다, 미래도둑님!
    앞으로 열심히 해볼께요~ ^^

    이상, 사람이 좋아 마음에 빠진 라됴였습니다!

    1. 미래도둑 2007/04/26 17:22 # M/D Permalink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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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사람임다!

Inuit님의 블로그에서 따온 것인데, 저에게도 함 물어봤습니다.(예전엔 저도 톰 피터스 좋아했는데...)

1. '나'하면 떠오르는 트레이드마크는 다음의 세가지이다.
-스토리 텔러
-타인의 업(業) 발견 전문가
-물(水)하면 생각나는 모든 것

2. 내년에는 다음 사항이 새로운 내 트레이드 마크로 추가될 것이다.
-드디어 저질렀군!(엑티비스트)

3. 현재 내가 정성을 쏟는 프로젝트는 세가지 점에서 매력적이다.

-더 잘 살 수 있는 비법을 발견한다는 점에서
-더 잘 죽을 수 있는 비법을 발견한다는 점에서
-더 깊게 인생을 이해한다는 점에서

4. 지난 90일동안 다음 세가지 사항을 새로 배웠다.

-블로깅의 의미에 대해
-내면에 숨겨진 내 모습을 좀더 자세히 볼 수 있었다는 점
-그런 모습을 발견해준 사람들이 내 곁에 있다는 점

5. 나는 외부의 인정을 받기 위한 다음의 두가지 전략을 가지고 있다.

-신비로울 것
-명쾌할 것

6. 지난 90일동안 내 전화번호부에 추가된 주요 인물은 다음과 같다.
-청송교도소 출신 작가
-인디언을 좋아하는 한 청년
-세계경영청을 설립하려는 한 중년의 사내

7. 내 이력서는 작년 이맘때와 아래의 관점에서 분명히 다르다.

-방향이 명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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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6 18:21 2006/12/2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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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ne 2006/12/27 11:48 # M/D Reply Permalink

    신비로우면서도 명쾌하다...
    뭔가 서로간에 어울리지 않는듯 한데...
    동시에 표현을 하시려면 무쟈게 어려우시겠습니다... --;

    1. feedforward 2006/12/27 12:07 # M/D Permalink

      명쾌하니까 신비로운 겁니다. 또 신비로워야 명쾌해 보입니다. 그러니까 자신은 신비로움 속에 감추고, 내뱉는 말과 글은 명쾌해야 한다는 것인데...그저 그렇게 되기를 바랄 뿐입죠...제가 뭘 알겠습니까...

  2. inuit 2006/12/27 23:40 # M/D Reply Permalink

    스토리텔링 능력과 타인의 업을 발견하는 재능이 물과 만나면.. 물방울 점을 치시는..? -_-;; 농담 죄송합니다.

    뵌지 짧은 시간이지만 미래도둑님 참 멋지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경쾌하되 가볍지 않고, 반짝이되 눈부시지 않습니다. 명쾌하되 신비하구요. ^^;

    내년 한해도 많은 성취와 더 많은 인연을 직조하는 한해되시길 바랍니다.

    1. feedforward 2006/12/28 11:42 # M/D Permalink

      ㅍㅎㅎㅎㅎ. 물방울 점쟁이, 그거 죽이는 아이디어인데요. 감솨.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단어를 하나의 코드로 조합하시는 능력은, 과히 경지를 넘어서신 것 같습니당. 과분한 칭찬, 황공하옵고요. 저도 한 눈에 사람 보는 능력이 있습니다. inuit님 역시 속세에서 한 칼 갈고 있는 고수임에 틀립 없습니다. 그 칼로 inuit님이 꿈꾸는 세상을 잘 조각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3. 라됴 2007/01/02 17:00 # M/D Reply Permalink

    오호~ 따라해보고 싶은 질문과 답입니다. ^^

    1. feedforward 2007/01/02 20:13 # M/D Permalink

      아이들은 따라하면 큰일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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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꿈을 샀습니다

아무도 없는 망망대해

그러나 무섭다는 생각보다 자유롭다는 생각에 기분이 '업' 되면서

햇볕이 찬란한 비취 빛 바다를 마음껏 헤엄쳤다

한참을 헤엄치다보니 모래사장이 보였고

그 무인도를 향해 대각선으로 물살을 헤쳐나갔다

옷은 걸치지 않은 것 같다, 완전한 자유로움

따뜻한 모래사장으로 올라온 나는 그 위에 살포시 앉았다

제가 엊그제 모 선배로부터 산 꿈입니다. 그도 바다에서 헤엄치는 꿈은 처음이라며,

나에게 파는 것이 좋겠다고 하더군요.

기분이 좋아 샀지만, 이게 뭘 뜻하는 것인지 모릅니다. 혹시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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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0 13:50 2006/12/1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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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돌프 2006/12/10 16:44 # M/D Reply Permalink

    음... -_-)
    자유로워지는 꿈..?
    쿨럭..
    잘 모르겠군요;;

    1. feedforward 2006/12/10 17:53 # M/D Permalink

      그러쵸? 그거 겠죠?(근데 뭐로부터 자유일까...음...)

  2. inuit 2006/12/10 21:11 # M/D Reply Permalink

    대각선 방향에서 귀인을 만나 삶이 복되게 된다는 꿈입니다.
    앞으로는 복록만이 있을것이나, 다만 헐벗을 운수를 피하기만 하면 됩니다. -_-

    (해석료는 따로 안받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이거든요. ^^;;)

    1. feedforward 2006/12/12 14:33 # M/D Permalink

      우와, 선물 고맙습니다. 멋진 해석이네여(근데 헐벗을 운세, 그거 피하는 법 좀...알려주삼)

  3. Lane 2006/12/11 08:48 # M/D Reply Permalink

    태몽입니다.

    1. feedforward 2006/12/12 14:37 # M/D Permalink

      태몽이라...고맙습니당!

  4. 라됴 2006/12/11 09:22 # M/D Reply Permalink

    순간, 가타카의 에단호크가 생각났어요. ^^ 그냥 순간 느낌으로.

    1. feedforward 2006/12/12 14:38 # M/D Permalink

      순간 느낌, 그거 되게 중요한 겁니다. 라됴님의 느낌이라면 맞겠죠. 게다가 에단호크라...너무 과분...

  5. 라됴 2006/12/12 17:15 # M/D Reply Permalink

    이런! 에단호크에 포커스를 맞추시면 아니되옵니다...
    순간 느낌은 가타카에서 에단호크가 맡은 바로 그 역할에서 나왔습니다. ㅋㅋ
    느낌의 원천은 아래와 같습니다. (에단호크 대사)
    1. That's how I did it, Anton. I never saved anything for the swim back.
    2. 지구상의 모든 원소는 우주에서 왔다고 한다. 어쩌면 나는 떠나는 것이 아니라 고향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1. feedforward 2006/12/12 18:04 # M/D Permalink

      역쉬 체로키족은 뭔가 다르구먼요. 1번과 2번...모두 제 가슴을 파고 듭니다. 정말, 너무 고맙소.

  6. siren 2006/12/16 02:17 # M/D Reply Permalink

    '앞으로 활동범위가 넓어질 것을 예고하며 해외로 드나들 일이 생긴다.' 늘 내가 꿈꾸던 삶이었지만 나보다 당장 필요할 것 같아 팔았던 꿈... 아무렴 생각없이 꿈을 팔았을까...? 바늘 틈만하한 구멍으로 황소바람이 드나들수 있다고 했거늘... 사람과 사람 사인 이렇게 먼 거구나...

    1. feedforward 2006/12/16 16:57 # M/D Permalink

      바늘 구멍으로 황소바람이 드나든다...참으로 곱씹을수록 우러나오는 맛이 있는 말입니다, 그려.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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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말씀!

 

行行行 覺

去去去 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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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5 22:23 2006/07/15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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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玄雨 2006/11/15 13:33 # M/D Reply Permalink

    윗행과 아랫행의 순서가 바뀐것 같네요..
    본래는 이말이죠. 去去去中知 行行行裡覺..
    가고, 가고, 가는중에 알게되고, 행하고, 행하고, 행함 속에 깨닫게 된다..

  2. feedforward 2006/11/15 15:54 # M/D Reply Permalink

    아, 그렇습니까? 그리고 지혜 지가 아니고 알지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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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인디케이터를 추구하며...

나는 직업상 사람을 많이 만난다. 내 업은 정확히 말하면 '사람을 만나 질문하는' 것이다.
사람을 많이 만나다보니 이런 분류가 가능했다. 건방진 분류지만...
사람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뉜다. 먼저 움직인 사람과, 그를 따라 움직인 사람.
증권시장에 가끔 이런 소문이 돈다. "박 이사가 움직였다" 그가 움직인 것은 일종의 신호다.
그럼 사람들은 갈 것이냐, 말 것이냐. 선택을 해야 한다.

선택하도록 만드는 사람, 이들을 나는 휴먼 인디케이터(Human Indicator)라고 부른다.
이들은...많은 사람들을 먹일 수 있는 사람들이다.
군불도 넉넉하고, 그 위에 얹은 밥솥에도  먹을 것이 그득한.
그런 사람들이 진정한 휴먼 인디케이터다.
내 블로그 문패는 이런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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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5 13:49 2006/07/1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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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log is totally non-profit one seeking for free conversation between you and me.
Not so often but I sometimes find some images from internet, and post it with notification whose image is.
I'm not going to use those images for my interest at all.
So, feel free and have fun with my blog.



2005년 여름, 서해안으로 낚시여행을 떠났다. 별 생각없이 '한 무리'를 따라나섰고, 고기잡이 배에 올라탔는데...놀랍게도, 내가 가장 많은 물고기를 잡았다. 바다에 줄을 던지기만 하면 걸려 올라오는 우럭들...나는 이날, 내 인생의 배를 정박시킬 항구를 확정했다.
그곳이 어딘지...지금 밝히기는 쑥쓰럽다.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내가 정한 항로를 따라 움직여볼 생각이다.
어떻게, 함께 가보실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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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4 21:47 2006/06/1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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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은경 2006/10/31 01:18 # M/D Reply Permalink

    흐르는 강물처럼~?
    어릴 적 아버지를 따라 낚시를 많이 다녔다.
    '무심(無心)이 천국'임을 모를 때 몇시간씩 그림처럼 앉아있는 아버지를 바라만 보는 건 너무 심심했다.
    난, 대나무 낚싯대 끝부분(땅에 밖는, 창처럼 뾰족한)을 들고 저수지 둑을 돌며 사냥(?)감을 찾아 나섰다. 알록달록 화사(花巳) 같던 '거머리'를 발견하고 호기심에 툭 건드렸다.
    뻘 속에 숨어있던 엄청나게 긴 몸통이 재빠르게 모습을 드러내는데.... 기절하는 줄 알았다. 거머리가 아닌 진짜 뱀이었다. 강둑을 정신없이 달렸다... 그날, 꿈속까지 뱀이 쫓아왔다...
    아버지를 초대했던 시인아저씨는 지금 무얼 하실까? 살아계실까?
    반질반질 손때 묻었던 아버지의 낚싯대는 어디로 갔을까?
    '흐르는 강물처럼'을 보는 내내 머리를 어지럽혔던 상념이 또다시 수년만에 이곳에서 불쑥 살아났다...

  2. feedforward 2006/11/15 13:08 # M/D Reply Permalink

    박선배, 여기다가 흔적을 표시했구먼. 여태 몰랐네.
    그림처럼 앉아있는 아버지들...아직 우리 기억속에 있네요.
    그 아버지들...아직 지구별에 있겠죠?

  3. 2007/09/05 14:14 # M/D Reply Permalink

    학자들은 이해를 못하는 것과 (비판의 가치가 있는 것) 완전 터무니 없는 (비판이 아니라 읽어볼 가치도 없는) 것은 구별할 줄 압니다. 진리를 위해 평생을 바치는 학자님들을 너무 무시하지 마세요.
    역사적으로도 패러다임의 전환이 될만한 이론들은 비판을 받은적은 있지만 무시당하지는 않았습니다.
    과학에 대해서 이해가 정 안되시겠다면..
    기자의 역할에 대해서 조목조목 비판한 (틀려 보이는)말에 대해서 그 말이 틀렸음을 응답하는 것과..
    초등학생이 쓴 것 처럼 보이는 "우리 엄마가 그러면 안된다고 하니까 그러지 마세요" 라는 말에 대해서 무시하는 것은 확연히 다르지요?

  4. 2007/09/05 14:15 # M/D Reply Permalink

    학자들이 보기에 그 이론은 후자쪽에 훨~~씬 가까운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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