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님 블로그에서 따온 그림....인생이 짜증날 때 보기!
Posted by ohn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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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2007/04/2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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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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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여기 팀블로그였나용?
Lane
2007/04/2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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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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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블로그로 거듭나신거군요.
어쨌거나 감축드립니다.
앞으로는 보다 읽을거리가 풍성해 지겠네요. ^^
玄雨
2007/04/2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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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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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블로깅 축하드려요^^ 더욱 재밌는 미래도둑 블로그가 되겠군요^^
미래도둑
2007/04/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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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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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님께선 '영'을 주제로 저와 함께 하심이 어떠신지?(감히 여쭙니다...)
玄雨
2007/04/2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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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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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일천해서 도움이 별로 안될거 같긴 합니다만.. 팀블로깅 까지는 아니고;; 그냥 필요하실 때 어떤 주제나 간략한 개요 정도 주시면 글을 써서 드릴 의향은 있습니다^^;;
미래도둑
2007/04/2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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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정도의 말씀만으로도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제게 보내주신 2장짜리 독후감을 내일 올리겠습니다. 마음에 들면 같이 하는 겁니다?
라됴
2007/04/2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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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팀원이..저인듯 합니다..ㅋㅋ
이렇게 소개글도 올려주시고.. 감사합니다, 미래도둑님!
앞으로 열심히 해볼께요~ ^^
이상, 사람이 좋아 마음에 빠진 라됴였습니다!
Posted by ohnul
Lane
2006/12/2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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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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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우면서도 명쾌하다...
뭔가 서로간에 어울리지 않는듯 한데...
동시에 표현을 하시려면 무쟈게 어려우시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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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7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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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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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하니까 신비로운 겁니다. 또 신비로워야 명쾌해 보입니다. 그러니까 자신은 신비로움 속에 감추고, 내뱉는 말과 글은 명쾌해야 한다는 것인데...그저 그렇게 되기를 바랄 뿐입죠...제가 뭘 알겠습니까...
inuit
2006/12/2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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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능력과 타인의 업을 발견하는 재능이 물과 만나면.. 물방울 점을 치시는..? -_-;; 농담 죄송합니다.
뵌지 짧은 시간이지만 미래도둑님 참 멋지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경쾌하되 가볍지 않고, 반짝이되 눈부시지 않습니다. 명쾌하되 신비하구요. ^^;
내년 한해도 많은 성취와 더 많은 인연을 직조하는 한해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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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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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ㅎㅎㅎㅎ. 물방울 점쟁이, 그거 죽이는 아이디어인데요. 감솨.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단어를 하나의 코드로 조합하시는 능력은, 과히 경지를 넘어서신 것 같습니당. 과분한 칭찬, 황공하옵고요. 저도 한 눈에 사람 보는 능력이 있습니다. inuit님 역시 속세에서 한 칼 갈고 있는 고수임에 틀립 없습니다. 그 칼로 inuit님이 꿈꾸는 세상을 잘 조각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라됴
2007/01/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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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따라해보고 싶은 질문과 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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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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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따라하면 큰일 나요~
Posted by ohnul
루돌프
2006/12/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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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_-)
자유로워지는 꿈..?
쿨럭..
잘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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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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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쵸? 그거 겠죠?(근데 뭐로부터 자유일까...음...)
inuit
2006/12/1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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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각선 방향에서 귀인을 만나 삶이 복되게 된다는 꿈입니다.
앞으로는 복록만이 있을것이나, 다만 헐벗을 운수를 피하기만 하면 됩니다. -_-
(해석료는 따로 안받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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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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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선물 고맙습니다. 멋진 해석이네여(근데 헐벗을 운세, 그거 피하는 법 좀...알려주삼)
Lane
2006/12/1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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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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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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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몽이라...고맙습니당!
라됴
2006/12/1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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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가타카의 에단호크가 생각났어요. ^^ 그냥 순간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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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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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느낌, 그거 되게 중요한 겁니다. 라됴님의 느낌이라면 맞겠죠. 게다가 에단호크라...너무 과분...
라됴
2006/12/1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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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에단호크에 포커스를 맞추시면 아니되옵니다...
순간 느낌은 가타카에서 에단호크가 맡은 바로 그 역할에서 나왔습니다. ㅋㅋ
느낌의 원천은 아래와 같습니다. (에단호크 대사)
1. That's how I did it, Anton. I never saved anything for the swim back.
2. 지구상의 모든 원소는 우주에서 왔다고 한다. 어쩌면 나는 떠나는 것이 아니라 고향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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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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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체로키족은 뭔가 다르구먼요. 1번과 2번...모두 제 가슴을 파고 듭니다. 정말, 너무 고맙소.
siren
2006/12/16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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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활동범위가 넓어질 것을 예고하며 해외로 드나들 일이 생긴다.' 늘 내가 꿈꾸던 삶이었지만 나보다 당장 필요할 것 같아 팔았던 꿈... 아무렴 생각없이 꿈을 팔았을까...? 바늘 틈만하한 구멍으로 황소바람이 드나들수 있다고 했거늘... 사람과 사람 사인 이렇게 먼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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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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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 구멍으로 황소바람이 드나든다...참으로 곱씹을수록 우러나오는 맛이 있는 말입니다, 그려.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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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
2006/10/31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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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어릴 적 아버지를 따라 낚시를 많이 다녔다.
'무심(無心)이 천국'임을 모를 때 몇시간씩 그림처럼 앉아있는 아버지를 바라만 보는 건 너무 심심했다.
난, 대나무 낚싯대 끝부분(땅에 밖는, 창처럼 뾰족한)을 들고 저수지 둑을 돌며 사냥(?)감을 찾아 나섰다. 알록달록 화사(花巳) 같던 '거머리'를 발견하고 호기심에 툭 건드렸다.
뻘 속에 숨어있던 엄청나게 긴 몸통이 재빠르게 모습을 드러내는데.... 기절하는 줄 알았다. 거머리가 아닌 진짜 뱀이었다. 강둑을 정신없이 달렸다... 그날, 꿈속까지 뱀이 쫓아왔다...
아버지를 초대했던 시인아저씨는 지금 무얼 하실까? 살아계실까?
반질반질 손때 묻었던 아버지의 낚싯대는 어디로 갔을까?
'흐르는 강물처럼'을 보는 내내 머리를 어지럽혔던 상념이 또다시 수년만에 이곳에서 불쑥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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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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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배, 여기다가 흔적을 표시했구먼. 여태 몰랐네.
그림처럼 앉아있는 아버지들...아직 우리 기억속에 있네요.
그 아버지들...아직 지구별에 있겠죠?
음
2007/09/0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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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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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들은 이해를 못하는 것과 (비판의 가치가 있는 것) 완전 터무니 없는 (비판이 아니라 읽어볼 가치도 없는) 것은 구별할 줄 압니다. 진리를 위해 평생을 바치는 학자님들을 너무 무시하지 마세요.
역사적으로도 패러다임의 전환이 될만한 이론들은 비판을 받은적은 있지만 무시당하지는 않았습니다.
과학에 대해서 이해가 정 안되시겠다면..
기자의 역할에 대해서 조목조목 비판한 (틀려 보이는)말에 대해서 그 말이 틀렸음을 응답하는 것과..
초등학생이 쓴 것 처럼 보이는 "우리 엄마가 그러면 안된다고 하니까 그러지 마세요" 라는 말에 대해서 무시하는 것은 확연히 다르지요?
음
2007/09/0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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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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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들이 보기에 그 이론은 후자쪽에 훨~~씬 가까운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현재를 떠날 수 있는 비밀 통로...있으세요?
- ohn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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