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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래 도둑: 관상의-觀은-무슨-뜻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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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Human Indicator, It&#039;s my job!</subtitle>
  <updated>2010-03-25T22:22:5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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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참다 참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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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1-24T12:52: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타까워서 하는 얘긴데... 오류 투성이인 이런 글들을 대오했다는 듯이 계속 올리는 까닭이 뭐요? 

이전 글들도 깊이가 뭐라 딱 꼬집기 애매하게 살짝 없다 느꼈지만 
인간 박성원이 따뜻한 사람인지라 덮고 지나치려 했는데
좀...

윗글만 해도 이게 얼마나 다수의 사람들을 무시하는 언사인지 정말 모르시는 것이요? 

분명한건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위에 언급된 아름다움을 꿈꾸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있으며
재창조를 위해 기존의 것들을 파괴하기도 하지만 모방하기도 하면서 기막히게 아름다운 것들을 만들고 있소.
꿈을 이룬 사람들도 있고 꿈꾸고 있는 사람들은 보다 더 많소. 
괜한 말장난이나 숫자 놀이로 그런 사람들을 기망하지 마시오. 

윗글을 보시오. 아름다워지고 싶은 사람이 없다거나 적다거나... 도대체 무슨 근거로 
자신을 꿈꾸는 소수에 넣고 다른 다수를 교집합도 없이 배제하는 것인지 나는 도통 까닭을 모르겠소...
우리 주변에는 평범하지만 늘 꿈꾸고 고민하고 행동하는 나와 같은 사람들이 많소. 당신도 마찬가지고. 
서로 스타일이 다르고 표현하는 수단이 다르고 표현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뭔가를 향해 끊임없이 창조하며 부지런히 나보다 더 움직이는 사람들이 많단 말이외다. 

그리고 데이터 교수의 코멘트도 다른 깨달음인 것 같소. 다시 해석해 보셨으면 하오.

뭔가 하나 꽂히면 큰발견을 한듯이 이리 이상한 방식으로 글을 쓰니
당부를 드리고 싶소. 제발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하고 내공이 느껴지는 글을 써주시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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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래도둑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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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1-25T08:11: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참다 참다...님, 말씀을 들어보니 정신이 버쩍듭니다. 무슨 근거로 제가 아름다워지고 싶은 사람이 적다고 했는지, 저도 모를 일입니다? 따끔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근데 인간 박성원이 따뜻한 사람이라는 표현을 보니, 절 혹시 아시는 분인지...절 아신다면 제가 사실 지금껏 파괴하는데만 골몰한 사람임을 아실 겁니다.. 그걸 반성하는 글이었는데... 그리하여 위 본문을 이렇게 고쳐봅니다. &amp;quot;제가 왜 지금껏 아름답지 못했을까요? 남의 아름다움을 보는 데 게을리했을까요? 제 버릇이 고쳐질 수 있을까요?&amp;quot; 휴, 좀 낫네...) 

하나만 첨언하면, 내공이라는 게, 어느날 뚝딱 생기는 게 아니라서, 이렇게 창피하지만, 계속 글은 쓸 생각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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