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만큼 맛 있지는 않았지만, 그와 나눈 얘기는 맛 있었다.
그중...한 개.
이 대표가 한근태 칼럼니스트에게 들은 얘기라는데,
"자신의 연봉은 자신이 알고 있는 사람들의 연봉을 모두 합해 그 사람 수로 나눈 것과 같다."
그러니까, 자기가 사귀고 있는 사람들의 평균 연봉이 자신의 연봉이라는 것.
그럼, 어떻게 하면 연봉을 높일 수 있을지...대충 짐작 가시죠?
Posted by ohnul
Posted by ohn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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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2006/12/0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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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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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렇지만은 않지만.. -_-)ㅋ
그 의미는 알겠습니다.
feedforward
2006/12/0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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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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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수잔나님의 멘트를...루돌프님도 하고 싶었던 말이겠죠?
Lane
2006/12/0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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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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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놈현 대통령 연봉을 알고 있는데, 제 연봉은 왜 평균이 안될까요...
아... 놈현 대통령은 날 모르는구나..... (-_-)ㅋ
feedforward
2006/12/0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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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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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레인님 덕분에 연봉이 올라갑니다, 그려~
susanna
2006/12/0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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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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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유......전 비즈니스에서 '네트워크'의 위력이 좀 과장돼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 과대평가가 때로 사람들을 쓰잘데없는 모임 기웃거리기, 영양가없는 인맥쌓기로 몰고간다고 생각하구요. 자기 실력을 스스로 높여서 가치있는 사람이 된다면 애써 네트워킹하지 않아도 네트워크는 따라온다고 생각해요.
feedforward
2006/12/0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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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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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옳은 말씀입니다!!!
현재를 떠날 수 있는 비밀 통로...있으세요?
- ohn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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