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로그램을 이용해 통화하는 기술을 선보이고 있는 장면입니다.
저 뒤에서 싱긋 웃고 있는 노신사의 표정에서, "올 게 왔다"는 감정을 읽을 수 있고요.
실감나는 동영상이 보고 싶거나, 이 기술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궁금하시면,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세요.
gl.ict.usc.edu/Research/3DTeleconferencing
종종 전지전능한 신은 빛으로 표현되는데,
빛은 어느 곳에 같은 시간에 존재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인간의 욕망이 신과 가깝게 될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 신의 영역마저 넘으려고 했던 자가...성경에선 사탄, 루스벨로 그려져 있습니다.
하여튼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뜻의 omnipresent는 홀로그램 기술로 첫발은 내딛습니다.
그 다음은?
순간 공간이동이겠죠, 뭐...
그 다음은?
영생의 기술이라고 할까요...
Posted by ohn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