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된 것이 아니라, 그냥 벌어지는 일이라는 점에서 그렇죠.
첼리스트 요요마와 미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앤드류 버드가 만나,
계획 없이 즉흥연주를 합니다.
두 거장이 만나 즉석에서 새로운 악보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소름돋을 정도로 멋있습니다.
참으로 음악은 인간의 언어가 아닌 듯 싶습니다.
첼리스트 요요마와 바이올리니스트 앤드류 버드
Posted by ohn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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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hn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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