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몸살 감기로 닷새 째...죽을 맛입니다.(그냥 딱 죽고싶은 심정)
이렇게 아플 수도 있는지, 엄살이 좀 심함니다만...할 일은 많은 데 낫지 않으니 더 조급해지고.
지금은 상당히 좋아졌습니다만, 아직도 식은 땀이 좀 나는 게 기분이 찜찜합니다.
가족들에게 옮기는 것 같아, 더 안타깝고...
회사에 출근해보니, 저와 똑같은 증세로 앓고 있는 동료들이 다섯 명.
그러니까, 우리들이 사이좋게 감기 바이러스를 나눠갖고 있다가 긴장이 풀리니까 그놈들이 뛰쳐나온 것.
올해 첫 글...(아프니까 짧게)
제 수첩에 일부 써놓은,,,
정호승 시인의 봄길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올 한 해,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여러분...열심히 길을 내서 이웃마을과 접촉하고, 엉기고, 사귀시길.
태초에 관계가 있었나니...
이렇게 아플 수도 있는지, 엄살이 좀 심함니다만...할 일은 많은 데 낫지 않으니 더 조급해지고.
지금은 상당히 좋아졌습니다만, 아직도 식은 땀이 좀 나는 게 기분이 찜찜합니다.
가족들에게 옮기는 것 같아, 더 안타깝고...
회사에 출근해보니, 저와 똑같은 증세로 앓고 있는 동료들이 다섯 명.
그러니까, 우리들이 사이좋게 감기 바이러스를 나눠갖고 있다가 긴장이 풀리니까 그놈들이 뛰쳐나온 것.
올해 첫 글...(아프니까 짧게)
제 수첩에 일부 써놓은,,,
정호승 시인의 봄길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올 한 해,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여러분...열심히 길을 내서 이웃마을과 접촉하고, 엉기고, 사귀시길.
태초에 관계가 있었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