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 발상: Ready(준비)-> Fire(발사)-> Aim(조준)
세계적인 컨설턴트 톰 피터스의 주장이랍니다.
조준하기 전에 먼저 발사해 얼마만큼 빗나갔는지를 파악한 뒤, 다시 정확하게 조준하는 것이 좋다는 얘깁니다.
제 주변에는 정말 똑똑해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얘기하면 끼어들 틈이 없습니다. 그리고 끼워주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실행하는 능력은 약해 보입니다. 이게 모범생들의 약점입니다.
그러나 머리가 약간 아둔한 사람들 중에는 일단 저지르고 보자는 '무모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결국 한 건 하는 사람들은 이들일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질르고 보자...이런 사람, 칭찬해줍시다.
(블로그의 메인 글보다 댓글이 더 가치있다는 생각, 이것도 저지르는 사람들의 자세가 아닐까요?)
Posted by ohnul


